プラモつくろう-[RX-178 건담 Mk.2]

 




메카닉의 면 구성을 보면 흔히 말하는 A면과 B면 외에
두 면을 이어주는 엣지 부분을 일컽는 이른바 'C면'이라는
것이 있습니다. 그리고 그 'C면' 잘 사용하는 메카닉
디자이너의 대표격이 각도기 가토키 하지메씨이지요.

일반적으로 서페이서 하면, 표면을 정리하거나 미세한 흠집을
메우고 전체적인 상태를 보기 위해 사용합니다만, 이번 동영상의
소라야마씨의 경우엔 묽게 희석해서 후자의 목적, 즉 상태를
확인한다는 쪽에 좀 더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.
"C면"을 만들면서 그 상태를 확인 하는 과정이 여러모로 참고가
되지 않을까 싶어 올려봅니다. ㅎㅎ

여러분 좋은 주말되세요. AK짱이었습니다~♡

by AK짱 | 2009/03/13 23:10 | 에이케이하비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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